공포·탐욕 지수는 주식시장에서 투자 심리를 0~100 범위로 수치화한 지표로, 값이 낮을수록 ‘공포(Fear)’, 높을수록 ‘탐욕(Greed)’ 상태를 뜻한다. 원형(미국)은 CNN – Fear & Greed Index로 7개 지표를 동일 가중으로 결합해 산출한다.
다음 7가지 하위 지표를 각 0~100 스코어로 정규화해 동일 가중 평균을 낸다.[2]
* 주가 모멘텀: S&P 500 vs 125일 이동평균
* 주가 강도: 뉴욕증권거래소(NYSE) 52주 신고가 종목 수 vs 신저가 종목 수
* 시장 Breadth(수급 폭): 상승 종목 거래량 vs 하락 종목 거래량
* 옵션 수요: 풋/콜 옵션 비율
* 정크본드 수요: 하이일드 채권과 투자등급 채권 스프레드
* 시장 변동성: VIX(변동성지수)의 수준/50일선 대비
* 안전자산 선호: 주식 대비 채권 수익률 차이
점수 해석
* 0~24: 극단적 공포(Extreme Fear)
* 25~44: 공포(Fear)
* 45~55: 중립(Neutral)
* 56~75: 탐욕(Greed)
* 76~100: 극단적 탐욕(Extreme Greed)
https://edition.cnn.com/markets/fear-and-greed (25.11.21)



- ‘25.04.08 – 3.38
- ‘22.05.12 – 3.2